정원주 경력기술서 010-2013-9894 · wse02002@hanmail.net
소개

새로운 금융 서비스를 설계하고, 지표로 증명하며 성장시켜온 6년차 PO입니다. 자산관리·증명서 제출·금융상품 비교처럼 요소가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자가 애써 이해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쓰도록 설계합니다. 데이터로 문제의 본질을 정의하고, 복잡한 공공·금융 API를 사용자 맥락으로 재구조화하며 시장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왔습니다.
런칭 9개, 운영 11개 서비스의 구축·운영·고도화를 End-to-End로 리딩해왔습니다.

핵심역량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선 역량

정량·정성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이탈 지점의 근본 원인을 재정의하고, 핵심 지표 반등을 달성함.

사용자 심리 기반의 UX/UI 기획력

UX 심리학으로 인지·피로·보상 구조를 읽고, 사고 흐름과 행동 패턴에 맞춰 정보 구조·인터랙션 기획.

복잡함을 단순화하는 구조화 능력

외부 API 통신 규격 단위까지 파악해 규제·데이터·시스템의 복잡함을 사용자 관점에서 단순화하고, 다양한 엣지케이스의 금융을 단순한 UX로 설계함.

기획 도구를 직접 만드는 AI 활용력

PO·디자이너 등 AI 에이전트로 작업 방향을 구현된 결과물로 전달하고, 가상 페르소나 UT 검증을 거쳐 기획 검증부터 실서비스 구현·배포까지 수행함.

경력사항
㈜아이엠뱅크|대리 · 디지털기획부
2024.11 – 현재 (1년 10개월)
담당 직무 iM뱅크 최초 생활금융 서비스 '경조사 메모지'의 기획·운영·고도화 전반을 담당하는 PO
주요 업무
  • 결혼·부고 등 경조사를 인맥별 1:1로 관리하는 경조사 서비스 End-to-End 설계
  • 인맥관리 기반 타인의 개인정보까지 취급하는 정책·약관·개인정보처리 리스크 관리
  • 정보입력은 제휴사, 송금은 iM뱅크, 인증은 금융결제원으로 나눈 간편송금 프로세스 구현
  • ISMS 인증 심사·접근성 인증 등 금융 보안 감사 전반 대응
  • 구현과 운영 단계에서 4개 외주사의 일정·품질·인력 관리
㈜쿠콘|파트장 · 상품센터
2020.10 – 2024.10 (4년)
담당 직무 API·빅데이터 상품과 대표 홈페이지·금융·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기획을 전담한 서비스 기획자
주요 업무
  • API 스토어 쿠콘닷넷의 300개 이상 상품을 사용자 중심 탐색 구조로 리뉴얼
  • 수협·삼성카드 B2B2C 제휴 구조의 마이데이터 자산관리 서비스 구현
  • 단계별 UX·실시간 인디케이터로 인지 부하를 낮춘 증명서 제출 서비스 WeCheck 구현·운영
  • 행안부 API 100개 이상을 증빙 맥락으로 묶은 공공 마이데이터 전자증명서 표준 제출 환경 구현
  • 국내 최초 자동차·용종 보험비교 서비스 출시
주요 프로젝트
01

iM뱅크 경조사 관리 서비스 개선

iM뱅크 · 2025.07 – 2025.11 · 기획·운영·고도화 전담 PO
데이터 기반 서비스 코어피처 설정과 동선 재설계로 가계부 등록률 74.5 → 88.5%, 서비스 MAU 102% 증가
문제 정의 & 가설
  • 현상 : 일정에 맞춘 구현으로 홈·가계부·인맥·초대장·송금 5가지 기능을 FNB로 병렬 제공, 기능은 많지만 사용자는 한 가지 기능만 쓰고 이탈함.
    단발성 세션 비율 87%, 핵심 기능 교차 사용률 1.06%, 기능별 도달률 가계부 74.5% vs 인맥그룹 1.2%.
  • 리서치 : 정성(임직원 설문·사용자 인터뷰) + 정량(기능 간 퍼널 전이율·세그먼트 충성도·CTA별 활성도·고객유형 비교) 분석.
    가계부 등록 5건이 리텐션 임계점(0건 15% → 5건 이상 88.5% 포화), 5060대 72.3%·남성 60.8%로 편중된 사용자 분포, 핵심 니즈는 기록과 확인.
  • AI UT : 사용자 통계 기반 35개 특성 페르소나 30인에게 30일 라이프사이클 시뮬레이션.
    불편이 서비스 이해(90%)·탭 탐색(77%) 단계에 집중, 핵심 타겟의 경조금 등록 실패율 36%.
  • 가설 1 : 하단 탭바를 제거하고 가계부 중심으로 통합하면 미등록 이탈이 줄어 첫 등록이 시작될 것임.
    성공 기준 가계부 등록률 74.5 → 85%
  • 가설 2 : 범용 가계부였던 조회 화면을 경조금 관리에 특화하면 다시 열어볼 이유가 생겨 재방문이 늘고 기록이 축적될 것임.
    성공 기준 재접속률 56.2 → 70%
해결 과정
  • 핵심 여정 재구조화 : 하단 FNB 5탭을 전 페이지에서 삭제하고 기능별 메인 페이지 4개 제거.
    남은 홈 하나를 가계부 중심으로 재구성해 첫 화면에 경조금 내역과 등록 진입점 배치.
  • 동선별 유도장치 제공 : 인맥·초대장·송금을 가계부 흐름 안의 단계로 편입하고, 온보딩·과거내역 자동등록·거래상대 등록 유도장치로 교차 이용 유도.
  • 조회 화면 특화 : 통계 기준을 월에서 연으로 바꾸고, 경조사와 무관한 잔액·계좌번호 제거.
    내역을 누구에게·얼마를·언제 맥락으로 재구성하고 상대방과 주고받은 1:1 내역 제공.
  • AI 프로토타입 사전 검증 : 다시 짠 동선을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해 가상 페르소나로 재시뮬레이션, 개발 착수 전 동선 개선 효과를 검증함.
주요 성과
  • 가계부 등록률 74.5 → 88.5% (목표 85% 초과 달성).
    5건 이상 등록자 105% 증가로 리텐션 임계점 돌파
  • 재접속률 56.2 → 75% (목표 70% 초과 달성).
    등록자 재접속률 70.2 → 83.2%, 재접속 주기 0.7일 단축
  • 가입 전환율 28.8 → 42.5%, 서비스가 유지할 수 있는 MAU 체급 Carrying Capacity 97% 증가
  • 두 개선이 서비스 전체 활성 상승으로 이어져 MAU 102%, DAU 49% 증가
배운 점
  • 기능을 늘리는 것보다 사용자가 자연스럽게 도달하는 길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
    사용자는 다섯 기능을 갖춘 범용 서비스가 아니라 경조금 관리라는 뾰족한 문제 해결을 찾았음.
  • 금융 데이터도 양보다 맥락.
    연 단위, 인물별로 다시 묶자 같은 내역을 더 자주 열어봄.
02

국내 최초 보험비교 서비스 구현

㈜쿠콘 · 2023.09 – 2024.01 · Project Manager, 서비스 기획, 금융당국·보험사 연계 협의
B2B2C 비즈니스 설정과 '라인업'·'가장 쉬운 서비스' 차별화 전략으로 11개사 중 유일한 자동차·용종 2종 동시 출시
문제 정의 & 가설
  • 배경 :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정책 과제라 토스·네이버·카카오 등 11개 핀테크사가 같은 날 출시.
    쿠콘은 B2C 메가플랫폼이 없는 B2B 회사로 빅테크와 정면 경쟁이 불가능함.
  • 한계 : 국내 최초 서비스라 참조할 레퍼런스가 없고 보험사 연계는 표준 API라 모두가 동일한 11개의 서비스가 나올 것이 자명함.
    출시일은 금융위가 관리해 조정 불가, 컨트롤타워 없이 보험사별 개별 협의.
  • 비즈니스 설정 : B2B2C 제휴 비즈니스로 설정.
    보험사 12곳(손보 7·생보 5)과 연동한 견적 계산·추천·화면을 제휴사 플랫폼에 제공하는 구조.
  • 가설 1 : '생명보험'을 더한 2종 라인업으로 시장의 화제를 만들면 제휴사가 연계하고 싶은 서비스가 될 것임
  • 가설 2 : 견적 결과는 차이가 없으므로, 입력 과정을 사용자의 언어로 번역해 피로를 줄이면 보험을 잘 모르는 사용자도 결과까지 도달할 것임
해결 과정
  • 기획 리소스 확보 : 마이데이터·스크래핑·대출비교를 API 응답값 기반으로 설계해 온 경험으로 화면 설계를 빠르게 끝내고, 보험사별 실제 데이터 송수신 전에 엣지 케이스를 먼저 잡아둠.
  • 용종보험 라인업 : 연령 기반 산출이라 페이지가 적고 API 없이 플랫폼에서 직접 계산되는 용종보험 선택.
    의료 로우데이터를 정제해 보험료순 대신 연령·성별 다발 부위 보장순 비교 알고리즘 구현.
  • 운전자 범위 재구성 : 표준 API의 운전자 범위 묶음 15종을 사람 단위로 분해하고, 관계도에서 사람만 고르면 코드가 자동 지정되도록 재구성.
  • 입력 최소화 : 보장범위를 '가성비 추천'·'든든 추천' 세트로 자동 선택, 보험사 응답을 전부 기다리지 않고 정상 응답이 올 때마다 바로 표출.
  • 협의체 리딩 : 유일한 생보 협업으로 5개 생보사 협의와 자동차·용종 두 서비스의 병렬 일정 전체 컨트롤.
주요 성과
  • 11개사 중 유일한 자동차·용종 2종 동시 출시, 핀테크 중 유일한 생명보험 비교서비스 출시
  • 금융위원장 점검행사('24.1.18)에서 11개사 중 2곳뿐인 시연사로 선정, 서비스 시연 직접 담당
  • 직접 배포하지 않은 보도·업계 소식이 계속 생산되어 B2B 영업 수월, 출시 3개월간 민원 0건
배운 점
  • 같은 API로 출발하면 차별점은 결과가 아니라 결과까지 가는 과정에서 나옴.
  • 출시일도 API 규격도 바꿀 수 없는 판이었음. 바꿀 수 있는 건 목표 설정 하나였고, 거기서 11개사 중 유일한 2종 출시가 갈렸음.
03

API 스토어 쿠콘닷넷 리뉴얼

㈜쿠콘 · 2023.06 – 2023.11 · 서비스 기획 담당
사용자 데이터 기반 탐색경로 재설계 및 CTA 최적화로 인바운드 등록률 12.3% 상승
문제 정의 & 가설
  • 현상 : 국내 최대 API 스토어인데도 상품 탐색 단계에서 이탈이 많고 문의로 이어지지 않음.
  • 문제 정의 : 상품을 기술명 기준으로 나열해둬서, 사용자는 자기 문제를 풀 API가 무엇인지 찾지 못하고 탐색 단계에서 이탈함.
  • 가설 수립 : 기술 단위가 아니라 사용자가 해결하려는 문제 기준으로 상품을 다시 분류하면, 찾는 시간이 줄어 문의 등록으로 이어질 것임.
해결 과정
  • 데이터 기반 진단 : GA·히트맵·로그데이터에 문의내역 카테고라이징을 겹쳐 상품 탐색을 막는 지점을 특정함.
  • 정보 구조 전면 개편 : 상품 탐색 경로를 3단계로 줄이고, 기술명·상품명 대신 사용자가 해결하려는 문제 기준으로 300여 개 상품을 다시 분류함.
  • 전환 최적화·운영체계 개편 : 이탈이 잦은 구간마다 맥락에 맞는 문의 버튼을 배치해 문의 단계를 줄이고, 관리자가 상품 카테고리를 직접 바꿀 수 있도록 백오피스를 개편함.
주요 성과
  • 상품을 문제 기준으로 다시 분류해 인바운드 등록률 12.3% 상승
  • 탐색 경로를 3단계로 줄인 뒤 상품을 더 오래 둘러봐 평균 체류시간 18% 증가
  • 관리자가 카테고리를 직접 바꾸게 해 신규상품 등록 평균 5일 → 2일 단축
배운 점
  • GA 수치만으로는 어디서 막히는지 몰랐음. 히트맵과 문의 내역을 겹쳐 보고서야 UI가 아니라 탐색 구조 문제인 게 보였음.
  • 이미 쓰던 사람에게는 익숙해진 동선이 있음. 운영 중인 서비스는 새로 만드는 것보다 불편한 지점을 정확히 짚는 게 먼저였음.
04

WeCheck 스크래핑 증명서 제출 서비스 리뉴얼

㈜쿠콘 · 2022.06 – 2022.11 · 서비스 기획 전담
VOC 150건 정형화로 근본 문제를 발굴하고 UX 방법론으로 해결, 증명서 제출 완료율 17% 상승
문제 정의 & 가설
  • 현상 : 대출·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잦은 외부기관 연동 오류와 불투명한 진행 상태로 반복 민원 발생.
    오류가 아닌데도 포기하고 이탈하는 사용자 다수.
  • 현상 분석 : 접수된 VOC를 단순 처리하는 대신 고객센터·이메일·고객사 담당자 채널별로 수집해 서비스 진입부터 결과 안내까지 화면 단위로 분류함.
  • 퍼널 수치화 : VOC 150건을 화면별로 보면 신청서 작성 45건(30%) 최다, 인증 진행 33건(22%) 집중, 온보딩 24건(16%)·인증서 선택 21건(14%)·스크래핑 대기 14건(9.3%)·결과 조회 13건(8.7%).
  • 이슈 카테고라이징 : 입력 복잡성 47건(31.3%), 오류 안내 없음 37건(24.7%), 서비스 이해 35건(23.3%), 상태 불명확 31건(20.7%). 입력 복잡성과 오류 안내 부재가 56%.
  • 문제 정의 : 사용자는 서비스 목적을 모른 채 과다한 입력과 불명확한 오류를 거듭 마주함.
    기능 오류가 아니라 '상태를 알 수 없는 것'이 진짜 문제.
  • 가설 1 : 사용자의 목적을 먼저 제시하고 입력을 단계별로 분리하면 진입 단계 이탈이 줄어들 것임 (진입~신청 구간 VOC 69건의 84.1% 해당)
  • 가설 2 : 진행 상태와 남은 과업을 보여주고 실패 건만 재시도하게 만들면 오류 상황에서도 이탈이 줄어들 것임 (인증~결과 구간 VOC 60건의 85% 해당)
해결 과정
  • UX 원칙 수립 : 야콥 닐슨의 사용성 원칙·UX 심리학·Don Norman의 시그니파이어 개념을 서비스 맥락에 맞게 4가지 설계 기준으로 정리.
  • 진입 재설계 : 사용자의 목적에 필요한 증명서 제출 과정임을 랜딩 상단에 먼저 제시(멘탈 모델), 정보 입력을 한 화면에 몰지 않고 단계별 분리(점진적 표출), 사용자가 할 행동 중심으로 문구 정리(시그니파이어).
  • 상태 가시화 : 동작별 처리 상태 애니메이션과 3/5 진행중·로딩 퍼센트로 완료까지 남은 거리를 보여줌(목표 근접 효과).
  • 무중단 오류 흐름 : 일부 스크래핑 실패 시 전체를 중단하지 않고 잔여 증명서를 먼저 처리한 후, 실패 건만 모아서 재시도하는 프로세스 설계.
  • 운영 리스크 선제 대응 : 운영 매뉴얼과 콜센터 FAQ를 기획 단계에서 제작하여 관리자의 학습 장벽을 낮추고 CS 부담 완화.
주요 성과
  • 무중단 오류 흐름 설계 후 증명서 제출 완료율 17% 상승, 오류가 나도 이탈 없이 제출 완료
  • 40만 명 규모 이벤트에서 민원율 0.03% 유지, 고민감도 금융 프로세스의 사용성을 대규모 트래픽에서 검증
  • 오픈 6개월 내 연동 고객사 30개, 고객사가 자사 사용자에게 안심하고 연결할 수 있는 진입 경험 확보
배운 점
  • 금융 프로세스 중간에 끼는 화면일수록 기술 설명보다 사용자의 목적 언어가 먼저 필요함.
  • 오류를 모두 없앨 수 없다면 사용자가 오류 앞에서 멈추지 않게 설계해야 함.
    완료율을 끌어올린 것은 오류 문구가 아니라 '실패 건만 재시도' 흐름이었음.
기타 프로젝트

수협은행 제휴 자산관리 서비스 구현 · ㈜쿠콘

목표 포화 상태의 자산관리 서비스 시장의 후발주자로 차별화 필요.
가설 단순한 자산 조회를 넘어, 흥미를 느낄 만한 콘텐츠로 다시 열어보게 만들 장치를 제공하면 차별화 가능.
핵심 구현 자산·소비 데이터에 부동산·자동차 시세까지 붙이고, 절세계산기·또래비교처럼 보러 올 이유가 되는 콘텐츠 중심으로 탐색 구조를 설계함.
성과 자산 조회만 하고 나가던 흐름이 콘텐츠를 보러 다시 들어오는 흐름으로 바뀌어 앱 체류시간 증가.
배운 점 자산 숫자는 나열해도 읽히지 않음. 절세계산기·또래비교처럼 자기 얘기가 되는 순간 다시 열어봄.

삼성카드 제휴 자산관리 서비스 구현 · ㈜쿠콘

목표 삼성카드 앱 안에서 사용자가 자기 자산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야 함.
가설 기능을 줄이고 리포트 중심으로 보여주면 따로 익히지 않아도 자산을 관리할 수 있음.
핵심 구현 카테고리를 자산·소비 2개로 줄이고, 주간·월간 비교 리포트로 기간별 패턴을 보여주기 위해 마이데이터 API 전체를 계층구조로 직접 설계함.
성과 카테고리를 2개로 줄여, 따로 익히지 않아도 자산 흐름을 한눈에 보는 구조로 정리.
배운 점 데이터를 더 붙이는 것보다 덜어내는 설계가 어려웠음. 무엇을 뺄지가 관리 경험을 결정함.

공공 마이데이터 전자증명서 제출 B2B 비즈니스 구현 · ㈜쿠콘

목표복잡한 기능별 API를 증명서 신청-제출 맥락으로 그룹화해 이용기관 도입 활성화.
가설API를 증빙 맥락에 맞춰 신청-발급-제출-수취 하나의 흐름으로 묶으면 이용기관이 도입할 것임.
핵심 구현행안부·금융보안원 API 100여 개를 증빙 맥락으로 묶고, 용어를 사용자 말로 바꿔 배치함.
세종시 행정안전부를 직접 찾아가 이용 허가 절차·기술 협의를 주도해 제출 표준을 정리함.
성과공공 API 100개 이상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 증명서 제출·검증 절차 약 20% 단축.
금융·공공기관이 그대로 쓸 수 있는 표준 모델로 자리 잡아 HUG 등 도입.
배운 점공공데이터는 기술이 아니라 기관 협의에서 막혔음. 서로 다른 기관의 말을 하나의 화면 언어로 옮기는 게 PO 몫.

금융상품 정보수집 백오피스 구현 · ㈜쿠콘

목표 예적금·대출·카드마다 형식이 제각각인 상품 데이터를 표준화해 금융상품 비교 서비스의 기반 데이터로 제공.
핵심 구현 상품 데이터 스키마를 표준화하고 API 매핑 구조를 세분화해, 수집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을 시스템으로 처리하게 만듦.
성과 데이터 구조를 표준화해 수집 오류를 줄이고, 정보수집 업무 시간 70% 단축.
금융상품 비교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 업체에 데이터 판매.
배운 점 화면이 없는 기획도 사용자 경험임. 운영자가 데이터를 정확히 넣을수록 사용자가 보는 상품 정보가 정확해짐.